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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사판 — A4 종이부터 5-in-1까지
없으면 만들고, 사면 5-in-1
조명 입문할 때 가장 가성비 좋은 게 반사판이다. 비싸야 1~2만 원. A4 종이로도 시작 가능하다.
색별 효과
5-in-1 반사판이 보통 다음 색을 포함한다.
흰색 — 가장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빛을 채움. 일상용 베스트
은색 — 강한 콘트라스트, 차가운 톤. 인물 눈에 캐치라이트 만들 때 좋음
금색 — 따뜻한 톤. 인물 피부를 화사하게. 너무 노랗게 될 수 있음
검은색 — 빛을 "먹는" 용도. 그림자를 더 진하게 만들고 싶을 때
반투명(디퓨저) — 직사광을 부드럽게 걸러줌
어디에 두나
주광이 인물 왼쪽에서 들어온다 → 반사판은 인물 오른쪽 아래에서 살짝 위로. 빛이 인물 턱 밑에서 위로 올라가게.
거리
가까울수록 효과가 강하다. 50cm 이내가 효과 확실. 1m 넘어가면 효과 거의 없다.
A4 종이 vs 진짜 반사판
실내 가까운 거리는 A4도 충분하다. 진짜 차이는 야외 + 인물 전신처럼 큰 면적이 필요할 때 난다. 작은 종이로는 얼굴은 살려도 옷은 못 살린다.
반사판 들어줄 사람
혼자 인물 찍으면 반사판 들 사람이 없다. 스탠드 + 클램프로 고정하거나, 그냥 흰 벽 옆에 세워두는 것도 방법. 작은 풍경/정물이면 책 두 권 사이에 끼워서 세울 수도 있다.
핵심 포인트
1
주광 반대편에 반사판 두기
2
거리는 50cm 이내가 효과적
3
흰색이 가장 무난, 은색은 강함, 금색은 따뜻함
4
디퓨저는 직사광을 부드럽게 만들 때
5
A4 종이도 시작점으로 충분
사용 사례
실내 인물 — 창가 빛 반대편에 흰 반사판
음식 사진 — 그릇 반대편에 A4
야외 인물 — 햇빛 반대편 그림자 살리기
제품 사진 — 검은 반사판으로 그림자 강조